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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시티 개발 지연, 사업비 증가 불보듯
작성자 : 관리자   날짜 : 14/05/13 07:52:24   조회 : 1673


에코시티 개발 지연, 사업비 증가 불보듯


전주 35사단 206항공대 이전 난항 거듭 / 연체이자 늘어 아파트 분양가 상승 우려



전주시 송천동 옛 35사단 부지 내에 남아있는 206항공대의 이전 난항으로 에코시티 개발 사업이 장기 지연되면서 사업비 증가에 따른 피해가 전주

시민에게 전가될 우려가 크다는 지적이다.

 

사업이 지연되면서 이에 따른 사업비 연체이자 증가분을 충당하기 위한 토지 매각 단가 조정이 이뤄질 경우 상업용 건물 및 공동주택 등의 분양가 동반상승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에코시티는 전주시 송천동과 전미동, 호성동 일대 199만7713㎡에 총 2515

억원을 투입해 기부대양여 방식으로 추진되는 민간투자 택지개발 사업으로 오는 2016년 3월 준공 예정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하지만 에코시티 사업 부지 내 노른자 부위로 남아있는 206항공대 이전이 국방부와 전주시, 그리고 임실군의 갈등으로 여전히 ‘풀리지 않는 숙제’로 남겨진 실정이다.

 

이에 따라 전주시가 5월 중 진행하려 했던 에코시티 개발부지 1차 분양이 무산, 개발사업 비용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사업비 2515억 원에 대한 연체 이자는 물론 전주-완주 통합 문제로 불거졌

던 토지대금 상승 피해가 고스란히 전주시민에게 전가될 수밖에 없다는 게 부동산 업계의 시각이다.

 

또한 개발사업비용 증가분을 보전하기 위해 전주시와 개발주체인 ㈜에코시

티가 토지 매각 단가를 높이는 무리수를 둘 경우 분양가 또한 큰 폭으로 상승할 수밖에 없다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전주 북부권발전협의회 백종범 회장은 “국방부와 전주시의 무능한 행정행위

로 전주시민에게 전가될 막대한 재산상 손실이 불가피하다”며 “206항공대 이전 합의 지연으로 인한 사업비 증가와 아파트 분양가 상승을 부추기는 행정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에코시티 조성을 즉각 시행하라”고 촉구했다.

이강모  |  kangmo@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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